Number of KolmarBNH
숫자로 보는 콜마비앤에이치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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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연구소 기업
100
전세계 26개국 진출
0
협력 고객사
0
건강기능식품 제품수
0
연간 7,000억 원 생산 능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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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연구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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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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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제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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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7,000억 원
생산 능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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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marBNH’s Business
최상의 제품을 위한 경쟁력 있는 전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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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marBNH’s Principle
콜마비앤에이치가 실천하는 3가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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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계룡산국립공원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전개
국내 대표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이사 이승화)는 지난 7일 계룡산국립공원 밀목재 생태통로 일원에서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생태계교란식물 방제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콜마비앤에이치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자연환경 복원·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태계교란식물의 확산을 억제하고 자생식물 중심의 생육 기반을 조성해 지역 생태계의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생태계교란 식물은 외국에서 유입되었거나 자생하는 생물 중 국내 생태계의 균형을 교란하거나 교란할 우려가 있는 식물로, 환경부는 돼지풀, 미국쑥부쟁이, 애기수영 등 18종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생태계교란식물 식별 방법과 관리 필요성, 현장 안전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생태계교란식물을 제거했다. 이어 산딸나무, 산벚나무, 단풍나무 등 자생식물 총 1,400주를 식재하며 토종 수종 중심의 생육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탰다.
그 결과 약 3,500㎡ 규모의 생육 기반지를 조성해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생태계 회복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자생식물 식재를 통해 연간 약 11톤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기대된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천연물 기반 소재를 연구·개발하는 기업으로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연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역 생태계 복원과 국내 자생식물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콜마비앤에이치, 건기식 ODM 업계 최초 ‘Best HRD’ 인증 획득
국내 대표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이사 이승화)가 건강기능식품 ODM 업계 최초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이하 Best HRD)’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Best HRD는 능력 중심의 채용과 인사관리, 지속적인 임직원 교육 등 인적자원관리(HRM)와 인적자원개발(HRD) 역량이 우수한 기업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민간부문은 고용노동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4개 부처의 공동명의로 수여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채용부터 육성까지 이어지는 인재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구성원의 학습이 실제 업무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조직을 운영해 왔다. 직무별 역량을 바탕으로 인재를 선발하고 평가 결과를 교육과 경력개발에 연계하는 등 개인의 성장을 조직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적인 사례가 품질분임조 활동이다. 현장 구성원이 직접 생산 과정의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학습 결과를 품질 개선과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하고 있다. 품질분임조의 개선 아이디어는 제품 불량률 감소와 생산 효율성 향상 등 현장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2023년부터 활동 중인 ‘HIM-UP’ 품질분임조는 애터미 헤모힘 공정 개선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4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학습조직 활동이 실제 품질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구성원의 학습과 성장이 실제 현장 개선과 조직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축해 온 인재육성 체계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학습조직 활동을 강화해 임직원의 전문성과 회사의 품질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콜마비앤에이치, ‘비타푸드 아시아 2026’ 성료…글로벌 ODM공략 박차
국내 대표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이사 이승화)가 ‘비타푸드 아시아 2026(Vitafoods Asia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ODM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퀸시리킷국립컨벤션센터(QSNCC)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6’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팝핑 및 쿨멜팅 분말과 멀티바이알, 프레스샷 등 차별화 제형과 미숙여주, 아쉬아간다추출물(KSM-66) 등 기능성 원료에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비타푸드 아시아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부터 완제품, 제조·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B2B 전시회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이번 전시에서 ‘Design Every Moment’를 콘셉트로 소비자의 하루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기능식품 솔루션을 제안했다.
부스는 Morning·Daytime·Night 세 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Morning에는 컨디션·영양·이너뷰티, Daytime에는 집중·활력·퍼포먼스, Night에는 회복·케어 등 시간대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제품과 제형, 기능성 원료를 선보였다. 제품이나 기능성 원료를 단순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의 하루에서 출발해, 일상 속 순간마다 달라지는 건강 니즈를 제품으로 구현하는 콜마비앤에이치의 차별화된 Total ODM 역량을 강조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승화 대표가 직접 현장을 찾아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살피고 주요 고객사와 미팅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고객사들과 시장 동향 및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확대와 신규 사업 기회를 논의하는 등 글로벌 ODM 사업 확대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 니즈가 더욱 세분화되는 만큼 이를 빠르게 제품으로 구현하는 ODM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전시에서 확인한 글로벌 고객사들의 높은 관심을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